“그 자식, 꺼져버렸으면 좋겠어!”…그라운드 압도하던 모이카노, 심판의 황당 스탠딩 선언 이후 충격 TKO패→전 UFC 챔피언들까지 판정 맹비난
인터풋볼
UFC에서 또 한 번 심판 판정 논란이 터졌다. 경기를 주도하던 선수가 심판의 갑작스러운 스탠딩 선언 이후 흐름을 빼앗기며 패배했다. 결국 패배한 선수는 물론 전 UFC 챔피언들까지 심판을 향한 비판에 나섰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