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 위반했으면 처벌받아야지” 맨시티 레전드의 소신 발언…“규정 위반하면 축구계가 제대로 돌아갈 수 없어”
인터풋볼
맨체스터 시티 출신 가레스 배리가 친정팀의 재정 규정 위반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30일(한국시간) “배리는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에 대한 유죄 판결이 유지된다면 처벌받아야 한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최근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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