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나들이 나선 임성재,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첫날 이븐파
뉴시스
안경남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임성재가 6개월 만에 나선 국내 나들이에서 첫날 중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임성재는 2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오후 3시 기준 공동 선두인 앙투안 로즈너(프랑스), 미카엘 린드베리(스웨덴) 등과는 4타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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