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유망주’ 양민혁 향한 토트넘 전담 기자의 냉정한 평가…“재능과 스피드는 특급이지만, 유럽에서 살아남으려면 터프함과 훈련 태도 필요”
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가 양민혁에게 더욱 강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골드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양민혁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시안게임 차출 여파 등으로 출전 시간이 들쑥날쑥했지만, 이삼 샤라이 감독은 양민혁에게 더 높은 강도를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