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만 피해본 게 아니었다…PSG 떠난 하무스의 충격 고백 “4~5경기 연속 골 넣어도 선발 출전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인터풋볼

파리 생제르맹(PSG)이 지난 1월 이강인의 이적만 막았던 것이 아니었다. 곤살루 하무스 역시 팀을 떠나고 싶었지만 구단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고백했다.포르투갈 '카날 11'은 28일(한국시간) 하무스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하무스는 PSG 시절 부족했던 출전 기회와 AC밀란으로 이적하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하무스는 "나는 PSG를 떠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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