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수비 듀오' 김민재·이한범, 꿈의 무대 UCL 동반 출격할까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핵심 중앙 수비수인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와 이한범(24·클럽 브뤼헤)이 '꿈의 무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동반 출격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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