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골 1도움’ 오현규 벤치에 앉히더니 결국 대참사…베식타스 0-2 완패에 현지 폭발 “블라호비치 대신 선발로 나왔어야”
인터풋볼
흐름이 좋았던 오현규를 두고 두산 블라호비치를 선발로 내세운 빈첸초 이탈리아노 감독의 선택에 현지에서도 의문을 제기했다.베식타스는 20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트라브존에 위치한 파파라 파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8라운드에서 트라브존스포르에 0-2로 패했다.베식타스는 전반 21분 오잔 투판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