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가 불가능할 것 같았다” 절망에 굴하지 않은 클루셉스키의 감격적인 복귀전, 아이의 축하 “526일, 나의 영웅”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무려 526일 만에 토트넘 홋스퍼의 데얀 쿨루셉스키가 피치로 돌아온 뒤 감격적인 복귀 소감을 남겼다.쿨루셉스키가 속한 토트넘은 20일 새벽(한국 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코벤트리 시티전에서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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