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윤·안성준 등 8명, 바둑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국내선발전 통과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기원은 바둑 세계대회 최고 상금을 자랑하는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에 출전할 한국 선수 14명이 모두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간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2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국내선발전에서 8명의 선수가 본선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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