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거인에게 MLB도 반했다!'…지난해 세이브왕 이어 올해 ERA 1위까지 차지한 日 160km 우완 타이라→美 매체 “4개 구단 관심, 3년 400억 계약 가능”

인터풋볼

지난해에는 세이브왕, 올해는 평균자책점 1위다. 일본프로야구(NPB)를 지배하고 있는 160km 강속구 투수에게 이제는 메이저리그(MLB)의 시선까지 향하고 있다. 2년 연속 서로 다른 보직에서 개인 타이틀을 차지한 타이라 카이마(26·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가 빅리그 진출을 향한 꿈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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