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도 휘청이는데 공격수까지’… 정강이 부상 세슈코, 최소 내년 1월까지 결장 전망→ 맨유, 악재의 연속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분위기 반전이 시급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에 또 하나의 악재가 발생했다. 정강이 부상으로 결장 중인 벤야민 세슈코의 복귀가 해를 넘길 전망이다. 경질 위기에서 시간을 더 얻은 마이클 캐릭 감독은 여전히 정통 최전방 공격수 없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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