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로 끝난 게 다행, 어리석은 행동” 韓 국가대표 황희찬, 대기심 밀치는 행위에 독일 유력 매체는 뼈아픈 혹평… 샬케는 2부 팀에 0-2 굴욕패→ 포칼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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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공격포인트를 쌓지 못하며 무딘 발끝을 보인 황희찬이 경기 중 행동으로 독일 매체의 날카로운 비판을 받았다. 소속팀 FC 샬케 04(이하 샬케)가 2부리그 팀에 패해 컵대회에서 굴욕적인 탈락을 맛본 가운데, 그가 심판을 밀치는 장면까지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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