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잔혹사' 삼성 최원태, 또 조기 강판…3주 쉰 KT 타선에 뭇매[KS]
뉴시스
김희준 기자 = '가을 악몽'에서 벗어나는 듯 보였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우완 투수 최원태가 올해에도 험난한 가을을 보내고 있다. 최원태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KT 위즈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1차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홈런 한 방을 얻어맞는 등 5개의 안타를 허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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