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까지 이어진 가을야구 열기…KT-삼성 1차전 관중석도 꽉 찼다[KS]
뉴시스
김희준 기자 = 가을야구 열기는 수원까지도 이어졌다.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은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1차전에도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KT와 삼성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KS 1차전 입장권 1만77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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