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최고 희소식!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한국인 21호 프리미어리거 가능성...”중앙 공격진 보강 위한 계획의 일환”
인터풋볼
오현규가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받고 있다.토트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영국 '투 더 레인 앤드 백'은 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트넘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중앙 공격진을 보강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25세의 오현규를 적극적으로 관찰해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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