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새 역사’까지 걸린 시간 ‘5,740일’… 캡틴 손흥민, A매치 통산 150경기·59호 골로 ‘차붐’ 넘었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손흥민이 마침내 한국 축구 역사의 가장 높은 곳에 올라섰다. 2011년 인도전에서 터뜨린 A매치 데뷔골부터 2026년 우즈베키스탄전 59호골까지, 5,740일이 걸렸다.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A매치 평가전에서 전반 6분 손흥민의 선제골과 후반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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