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확정' KT, 키움 10-1 완파…'멀티히트' 최원준, 시즌 201안타 달성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 프로야구 KT 위즈가 최원준의 201안타 대기록과 함께 7연승을 질주했다.KT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0-1 대승을 거뒀다.전날(5일) 승리로 이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는 상승세를 이어 7연승까지 달성했다. 시즌 87승(5무 49패)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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