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ISSUE] "홈 경기장, 이강인 유니폼으로 가득"...예상보다 더 대단한 '이강인 신드롬', 아틀레티코 함박 웃음

인터풋볼

이강인 신도름은 예상보다 더 폭발적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4일 오전 4시(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맨유와 맞붙어 2-0으로 승리했다. 아틀레티코의 올 시즌 UCL 첫 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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