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서 시즌 마감한 KIA 김도영 "최선 다했기에 후회 없다"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플레이오프(PO)에서 탈락의 쓴잔을 마신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김도영은 1일 PO를 마무리한 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길었던 한 시즌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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