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심 밀쳤던 황희찬 해명…"먼저 공격적으로 다가와서"

뉴시스

안경남 기자 = 독일 프로축구 경기 도중 대기심과 팀 닥터를 밀쳐 논란이 된 축구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샬케)이 억울함을 호소했다.1일(현지 시간) 독일 매체 키커에 따르면 황희찬은 "대기심이 먼저 공격적으로 다가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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