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최단신에서 구단의 전설로!'… 160cm 먹시 보그스, 샬럿 등번호 1번 영구결번 지정에 감격 “정말 초현실적인 순간”

인터풋볼

그의 키는 단 160cm. NBA 역사상 가장 작은 선수였지만, 그가 남긴 발자취는 결코 작지 않았다. 작은 신장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 최고의 농구 무대에서 살아남았던 먹시 보그스가 이제는 샬럿 호네츠의 영원한 전설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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