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슈] 팔꿈치 안면 가격 판정 미스터리...때로는 관대하게, 때로는 엄격하게! 피해 팀만 운다
인터풋볼
일관성을 가지려는 의지는 있을까.대한축구협회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성남FCvs수원 삼성 경기에 나온 판정에 대해 브리핑을 했다. 25일 펼쳐진 대결에서 전반 23분 고종현과 정승용이 경합을 했는데, 고종현 팔꿈치에 정승용 얼굴이 맞았고 이로 인해 정승용은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고 치료를 위해 그라운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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