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슈] 이동국 디렉터 중심 스페인-일본 해외 네트워크 확장, 신생 용인의 파격 행보! 지속가능 비전 구단 향해
인터풋볼
외풍이 없으니 내실을 다지기 좋다.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를 비롯한 구성원 노력 속 신생 용인FC는 비전 있는 구단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용인은 지난 9월 스페인 현지에서 라리가 소속 세비야F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소년 선수 육성과 지도자 교육을 비롯해 스포츠 디렉팅, 연구개발 등 구단 운영 전반에 걸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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