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으로 KS 직행…'연패' 삼성은 2위 확정(종합)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매직넘버 2를 하루 만에 모두 지우며 2026시즌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지었다. 통합우승을 달성했던 2021시즌 이후 5년 만이자, 구단 통산 두 번째 정규시즌 1위다.KT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9-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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