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소노전 위닝샷' LG 윤원상 '부정 선수' 오심 인정…재경기는 불가

뉴시스

하근수 기자 = KBL이 최근 프로농구 고양 소노를 상대로 결승 레이업을 넣어 창원 LG에 승리를 안긴 윤원상이 코트에 뛸 수 없는 '부정 선수'였다며 오심을 인정했다.논란의 장면은 지난 2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소노와 LG의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맞대결 중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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