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민재 형이 잘해보자고 해도 모두 다 잘 뛸 수는…” 모레노호 센터백 김태현의 답답한 마음,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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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조남기 기자 “모두 다 잘 뛸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5일 오후 4시 45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9‧10월 A매치 마지막 훈련이 진행됐다. 모레노호는 오는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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