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데커스 4경기 연속골+세라핌 10-10 클럽 가입+세징야 1골 1도움… 미친 대구의 화력, 분전한 전남에 4-2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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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김태석 기자대구 FC가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전반부터 막강한 화력을 뽐냈다. 세라핌이 멀티골을 터뜨리고 데커스가 4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는 등 전남의 추격을 뿌리쳤다. 세라핌은 10-10 클럽에도 가입했으며, 세징야도 1골 1도움을 올리며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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