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나 깎인 주급을 제안받았다”… 맨유에서 부진 이후 FA로 풀려난 제이든 산초, 라리가행 결심하나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현재 소속팀이 없는 제이든 산초가 유럽 빅리그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영국 유력 매체 에 따르면 산초는 스페인 라리가 소속 구단 헤타페 CF(이하 헤타페)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았다. 다만 과거 산초가 받았던 급여와 비교하면 상당히 적은 금액을 제안받았으며, 계약 기간 역시 이번 시즌 종료까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