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골 폭발' 케인, 음바페·야말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세계적인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생애 첫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됐다.케인은 27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라민 야말(바르셀로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등을 제치고 남자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잉글랜드 선수가 발롱도르를 수상한 건 2001년 마이클 오언 이후 2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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