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전엔 전폭 지지하더니 이젠 누구 편도 아니다? 아시아 표밭 다지러 온 인판티노 FIFA 회장, AFC의 태세 전환에 당혹?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아시아 표밭 다지기’ 노력에도 불구하고 셰이크 살만 빈 이브라힘 AFC 회장의 태도는 시큰둥하다. 아시아는 그 누구의 편도 아니라며 중립적인 태도를 보였는데, 이는 전폭적 지지를 다짐했던 과거의 태도와는 확연히 다르다.인판티노 회장은 지난 21일 도쿄에서 열린 AFC 임시 총회에 참석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