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폭격에 사상자까지 발생했는데 “일상은 정상”… 아시안컵 개최 자신하는 사우디, AFC 다음 달에 최종 결정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2027 AFC 아시안컵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가 후티 반군과의 군사 충돌에도 불구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자신했다.사우디아라비아는 오는 2027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제19회 AFC 아시안컵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번 대회는 수도인 리야드를 비롯해 제다, 코바르 등 3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한국을 비롯한 24개 팀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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