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관왕' 여서정, 전국체전 MVP 선정…기계체조 선수로는 14년 만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제천시청)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최우수선수(MVP)의 영광을 안았다.대한체육회는 22일 여서정이 기자단 투표 56표 중 30표(53.57%)를 획득해 제107회 전국체전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여서정은 이번 대회 기계체조 여자 일반부 4관왕(개인종합·마루운동·평균대·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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