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신예' 두산 김주오, 日 교육리그서 급성장…OPS 1.335 맹활약

뉴시스

문채현 기자 = 2026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7순위로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김주오가 새 시즌 팀에 보탬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지난해 1라운드에 이름이 불리며 두산 유니폼을 입은 김주오는 올 시즌 1군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데뷔 첫해를 마무리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