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에 첫 우승 도전' 황재민 "내일은 내려놓고 즐기겠다"(종합)

뉴시스

안경남 기자 = 40세에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하는 황재민이 부담은 내려놓고 마지막까지 즐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황재민은 7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테드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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