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김원호-서승재, 코리아오픈 결승행…6개월 만에 4승 도전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배드민턴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안방에서 열린 코리아오픈에서 결승에 올라 오랜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릴 기회를 잡았다.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는 7일 전남광주 여수시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만웨이충-티카이원(말레이시아·9위)과의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코리아오픈(슈퍼 500) 남자 복식 준결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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