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안타 넘긴 KT 최원준 "안타왕보다 서건창 형 기록에 도전"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최원준이 KBO 역대 3번째로, 국내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단일 시즌 200안타 고지를 넘겼다.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와의 안타왕 경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그는 존경하는 형 서건창(키움 히어로즈)의 이름을 먼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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