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만 뛰더라도 내 기량 보여줄 것”… 韓 공격수 오현규, 시즌 첫 리그 골 폭발! 교체 투입 11분 만에 결승포→ 베식타시는 2-0 승리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1분을 뛰든 5분을 뛰든 내 기량을 보여주려고 노력한다.”오현규가 짧은 출전 시간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다. 교체 투입 11분 만에 시즌 첫 리그 골을 터뜨린 그는 단 1분을 뛰더라도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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