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초신성' 야말, 음바페 넘어 'UCL 10대 선수 최다골'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꿈의 무대'로 불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역대 10대 선수 최다골 신기록을 썼다.야말은 4일(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2026~2027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아스톤빌라(잉글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7분 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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