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개최국 사령탑인데 정작 대회는 못 치른다? 亞컵 1년 연기에 꼬여버린 도니스 사우디 감독의 운명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2027 AFC 아시안컵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가 변경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다만 요르고스 도니스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이번 일정 변경 때문에 메이저 대회도 치르지 못하고 자리를 잃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후폭풍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