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승' 사냥하는 안세영…마지막 관문은 '작은 거인' 야마구치
연합뉴스
올해 71경기를 치러 딱 한 번 진 경이로운 승률의 배드민턴 '퀸' 안세영(삼성생명)에게는 대적할 만한 적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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