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울레르 멀티골+박재용 12호 골...서울E, 전남에 3-2 승리! 피튀기는 자동 승격 경쟁 계속

인터풋볼

에울레르가 페널티킥으로 두 골을 책임졌고, 박재용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서울 이랜드는 7일 목동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32라운드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3-2로 제압했다. 승점 57(30경기 17승 6무 7패)을 확보한 서울 이랜드는 3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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