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넘게 FA' 산초, 이강인 따라 마드리드 간다..."헤타페 감독이 직접 나서 협상 진행 중→급여가 관건"

인터풋볼

제이든 산초가 라리가 이적에 가까워지고 있다.스페인 '라디오 마르카'는 16일(한국 시각) "헤타페는 산초를 꿈꾸고 있지만, 높은 연봉이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보도했다.산초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도르트문트에서 기량을 폭발시킨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이후 급격히 커리어가 꺾였다. 맨유에서 자리를 잡지 못해 임대를 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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