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6분 만에 3골 폭격 레알 마드리드

음바페 선제골·벨링엄 50호골·디오망데 로켓 원더골까지 터진 3-0 완승 요약
레알 마드리드가 라싱 산탄데르 원정에서 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압도적인 화력을 앞세워 3-0 대승을 거뒀습니다.
⚽️ 전반 11분 (0-1 음바페 선제 PK골)
발롱도르 수상 불발의 아쉬움을 털어내듯 전반 초반부터 저돌적인 침투로 PK를 얻어낸 킬리안 음바페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리그 12호 골을 신고했습니다.
⚽️ 전반 21분 (0-2 벨링엄 레알 통산 50호 골)
아르다 귈러의 날카로운 킬패스를 받은 주드 벨링엄이 골키퍼까지 제쳐내고 빈 골망을 흔들며, 레알 마드리드 입단 154경기 만에 미드필더로서 통산 50호 골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했습니다.
🚀 전반 36분 (0-3 디오망데 쐐기 원더골)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박스 외곽에서 잡은 19세 얀 디오망데가 지체 없이 날린 벼락같은 오른발 중거리 슛이 골문 우측 상단 구석을 그대로 찢어버렸습니다. 이 골로 디오망데는 최근 공식전 6경기에서 무려 7개의 공격포인트(4골 3도움)를 쓸어 담았습니다.
바르셀로나의 6-1 대승에 맞불을 놓으며 전반 36분 만에 승부를 끝내버린 조제 무리뉴호. 음바페, 벨링엄, 디오망데가 보여준 오늘 레알의 경기력은 10점 만점에 몇 점이었나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출처: Fabrizio Romano / FotMob / LaLiga
📸 : Yan Diomande / Kylian Mbappe / Jude Bellingham / Real 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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