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교토퍼플상가 진출 당시 의외의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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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261003_104939_Samsung Browser.jpg 박지성 교토퍼플상가 진출 당시 의외의 사실

박지성 2000년 계약 당시 연봉 5억원(5000만엔)

당시 K리그 최고연봉자보다 높은 연봉으로 계약함

참고로 비슷한 시기에 앞서서 일본 진출했던 

한국 최고 스타들이던 유상철 홍명보 황선홍의 이적첫해 연봉

황선홍 1500만엔(98년 진출)

홍명보 8000만엔(99년 가시와 이적)

유상철 5000만엔(99년 진출)

그냥 계약 당시부터 모셔간 수준으로 대우해줬고 

20대 초반에 한국에서 가장 큰 돈 버는 축구선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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