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K리그2가 진짜 암울한 이유

현재 2부리그인 K리그2에는
원정 관중을 공급해주는 인기 클럽 2개가 있음
수원과 대구
이 중 수원은 승격 확률이 99.96%가 됐고
대구도 다이렉트 승격 or 승강플레이오프로 승격이 가능함
관중 유동성 공급을 해주던 인기 두 클럽이 1부로 갈 확률이 높고
2부에는 군경구단이 내려가는게 확정남
K리그2는 말 그대로 재앙이 닥침
수원,대구의 원정 관중 유동성 공급 받는 지금도
관중수 2000~3000명 사이인데
인기팀 두 팀이 승격하는 순간
내년엔 몇몇 구단은 평관 2000명 이하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인기팀이 2부로 강등되면 리그 전체의 흥행까지 위협받음
지금 2부에 남아 있는 기업구단들은
관중 동원력 부족으로 불쌍함을 넘어 안쓰러워질 지경
NPC도 아니고 도대체 누굴 위한 2부리그 인지
국민 세금으로 좀비구단 늘리는
프로축구연맹의 도덕적 해이는 이젠 멈춰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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