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직전 안구 운동으로 시각 체크하는 축구선수 이슈
스트라스부르의 23세 공격수이자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마르시알 고도(@martialljr )가 경기 직전 선보인 워밍업이 해외 축구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킥오프 전, 마르시알 고도가 자신의 시각 능력을 테스트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것인데요. 그가 경기 직전 손가락을 활용해 안구를 이리저리 움직인 이 행동은 바로 ’시각적 가동성 훈련(Visual Mobility Training)‘이라고 합니다
미국 스포츠계에서 자주 활용되는 이 방식은 눈 근육을 단련해 주변 시야를 넓히고, 킥오프 전 피치 위에서 일어날 시뮬레이션을 시각화하며 경기 상황에 완벽히 대비하는 일종의 ’시각적·멘탈 훈련‘입니다.
눈 운동을 마친 고도는 오세르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득점을 터뜨리며 팀의 5-1 대승을 견인했는데요! 지난 2025/26 시즌 43경기 16골을 터뜨렸던 폼을 이번 시즌에도 그대로 입증해 낸 셈이죠.경기 결과까지 증명해낸 걸 보면, 확실히 이 눈 워밍업이 효과가 있긴 있었나 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