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자유형 100m 예선 전체 2위로 결승행…김영범 3위[나고야AG]
김희준 기자 = 한국 수영의 황금세대를 이끄는 황선우(강원도청)가 자신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 첫 경기인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을 전체 2위로 통과하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황선우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예선 5조에서 48초13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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