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라 특혜 받나?...'대표팀 무단이탈' 징계가 벌금 38만 원, 출전 정지 징계는 고작 30일→"소급 적용된다면 없는 수준"

인터풋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솜방망이 징계를 받았다.영국 ‘BBC’는 20일(한국시간) “호날두는 지난달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소집 캠프를 이탈한 혐의로 포르투갈 축구연맹(FPF)으로부터 출장 정지 징계와 255유로(약 38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9·10월 A매치 기간 포르투갈 대표팀에 관심이 쏠렸다. 호날두 때문이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