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두 발 뻗고 못 잔다...베컴 "메시가 발롱도르 받아야! 39세 나이에 그런 활약 펼치는 선수 아무도 없어"

인터풋볼

데이비드 베컴이 리오넬 메시가 발롱도르를 수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영국 'BBC'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이자 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인 베컴은 메시가 올해 발롱도르를 수상할 자격이 충분하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발롱도르 시상식까지 약 한 달 남은 상황에서 30인 후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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