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공이 있을 때도 안 뛰었다”...‘前 맨유 감독’ 텐 하흐의 폭로! “능력 없었어, 스스로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
에릭 텐 하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임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있었던 갈등을 공개했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0일(한국시간) “텐 하흐 감독과 호날두가 맨유에서 벌였던 갈등이 잘 알려져 있다. 텐 하흐 감독은 두 사람의 관계가 왜 무너졌는지 설명했다”라고 보도했다.지난 2022-23시즌을 앞두고 맨유가 텐 하흐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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